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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howing posts from March, 2022

너들

 벌써 거의 칠 년 됐네 7년 너는 잘 있지? 나는 그냥 살고 있어 응 알아, 직접 말도 했잖아 벌써 7년 너는 가족과 하늘나라에 잘 있어? 여기보다 잘 있기를 발아 기도하기